台灣有出新聞說"韓國承認2002年收買裁判"

所以又有人問我這篇的真假

我找了韓國的新聞翻譯給大家

(翻得很大概~不要雞蛋裡挑骨頭喔!!)

 

新聞出處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60308451773515

 

我個人的結論:

沒腦的候選人(所以落選啊XDD)講這種話,

第一運動賽事收買裁判是很光榮的事情嗎?

第二講這種話你要當政治家,只是證明你品行跟道德觀念很差而已啊~

就是這樣韓國人才對於做政治的都很詬病,投票率才這麼低~

全部的裁判都被你收買才打到前四強,是把球員當甚麼?

2002出賽的國家隊球員看到你說這樣的話,等於瞬間把他們的努力都抹煞了啊,那他們拚死拚活在球場上搶分數也都是這位鄭先生的功勞嗎?=..=

被罵活該拉!!!!

 

 
카타르가 월드컵 개최를 위해 총 500만달러 어치의 뇌물을 살포했다는 논란이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정몽준 '월드컵 발언'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卡塔爾為了世界盃總共花了五百萬美金在購買賄賂物品上的輿論都還沒結束前,鄭夢準的世界盃發言引起的與論又浮出水面


지난 1일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는 선거 전 마지막 휴일이었던 오후 5시께 서울 강남구 삼성1동 코엑스 피아노 분수광장에서 지지자들과 만나 선거 유세를 했다.
前陣子6/1是首爾市長候選人宣傳的最後一個周末,下午五點在江南區三星1洞COEX鋼琴噴水廣場與支持者碰面,進行候選人拉票活動。


이 자리에서 정몽준 후보는 "비밀이야기를 하나 하겠다"고 말문을 열면서 "우리나라가 2002년 월드컵 때 어떻게 준결승에 갔냐 했더니 세계축구연맹(FIFA) 책임자가 '한국이 준결승에 올라간 건 정몽준이란 사람이 월드컵 축구심판을 전부 매수해서 한 것 아니냐'라고 하는데 내 능력이 그 정도면 괜찮은 것 아니냐"고 말했다.
在現場,鄭夢準以”來說一個秘密”開啟了話題。”我國在2002年如何進到準決賽的?”如此說完後,FIFA負責人說”韓國進的了準決賽還不是因為鄭夢準這個人收買了所有足球裁判”然後他還接說”我如果有這樣的能力的話,是不是還不錯呢?”


이같은 정몽준 후보의 발언을 두고 농담으로 한 말로 보기에는 지나치다는 네티즌의 지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網路上出現”說講這樣化的鄭夢準是在開玩笑的話,那玩笑是不是開得太過分了”的輿論聲浪


특히 한 네티즌은 "그럼 안정환이 이탈리아와의 16강전에서 넣은 골든골도 심판 매수덕이냐"며 격앙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特別一名網友表示”所以你的意思是安正炫在跟義大利爭16強的時候,那一球黃金進球也是托裁判的福囉?”這樣激烈的反應


왜냐하면 이 발언은 한국이 2002월드컵 때 거둔 4강 성적이 심판매수의 덕을 봐서 얻은 결과로 비춰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因為鄭候選人的這番發言等於是在說韓國可以進到四強是因為多虧他收買了裁判


특히 정몽준 후보의 의도는 선거 유세 현장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일종의 농담이었겠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까지 역임했던 상황에서 자칫 국제적으로 큰 논란거리가 될 만한 소지가 있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鄭夢準候選人是雖然是因為想要炒熱現場的氣氛而開這樣的玩笑,但是曾經任職過FIFA副會長的身分講這樣的話一不小心就會造成難以收攤的國際輿論。

 

한편 정몽준 후보는 1994년부터 2011년까지 피파(FIFA) 부회장을 역임했다.
鄭夢準在1994年開始2011年為止,擔任FIFA的副會長
이에 새정치민주연합은 "사실이 아니라고 믿고 싶다"면서 "정몽준 후보의 '실언'이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而民主黨則表示相信他說的不是事實,是他個人的失言。

 

 

以上~就是這是真的有發生的事情,不是台灣新聞亂報~

至於她是不是真的有賄賂裁判,我跟一般的韓國網民一樣~我也不知道

只覺得球員很可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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