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 2014-07-04 09.14.36  

中國時報報導和韓國原文新聞比較

 

 

http://economy.hankooki.com/lpage/sports/201406/e20140623114038118270.htm

 

[월드컵 2014]응원 쓰레기, '경기 졌다고…' '역전패 해도…

 

지난 15일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의 경기가 열린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 1-0으로 앞서던 일본 대표팀이 후반 2골을 잇따라 내주며 1-2로 역전패하는 것을 지켜본 일본 응원단은 큰 실망에 빠졌다.

不是重點~我簡單翻譯:與哥倫比亞的比賽日本輸了~日本的加油對門非常的失望(因為無法晉級)

하지만 이들은 바로 경기장을 빠져 나가지 않았다. 경기가 끝난 후 너나 할 것 없이 파란 색 봉투를 들고 주변 쓰레기를 담기 시작했다. 이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흔히 볼 수 있는 휴지 하나 남지 않았다.
但是它們沒有立即離開比賽場地,拿起藍色垃圾袋開始整理垃圾,一張衛生紙都沒有留


이를 본 외국 언론은 “일본에게는 월드컵 최고의 팬들이 있다”며 극찬을 했다.
所以外國有日本是世界盃足球賽裡最高等的應援團這樣的說法


 이로부터 8일이 지난 23일 새벽 서울 광화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알제리와의 경기를 보기 위해 모인 3만9,000여명의 시민들은 경기가 한국의 2-4 패배로 끝나자 낙담한 채 자리를 떴다.
但上的月在光化門有3萬九千多人參加了韓國對阿爾及利亞的比賽,輸了以後都沮喪的離席了


이들이 남긴 것은 실망 만이 아니었다. 거리에는 전날부터 마시던 맥주 깡통과 먹다 남은 야식, 신문지 등도 그대로 거리를 남았다. 일부 취객은 알제리에서 잇따라 골을 터트리자 쓰레기를 바닥에 던지는가 하면 인도 한편에는 쓰레기 더미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但它們留下的不只是遺憾,在那裏留下啤酒瓶、消夜、報紙等等,垃圾堆積如山


똑같이 경기에는 졌지만 말끔하게 쓰레기를 치웠던 일본 응원단의 모습이 오버랩 될 수 밖에 없었다. 불과 닷새 전 한국이 러시아와의 1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을 때 말끔하게 쓰레기를 치웠던 것과도 대조적인 모습이다.
一樣是輸了的比賽,自然會想起乾乾淨淨整理的日本加油隊。即使和韓國自己第一次跟俄羅斯無勝負的那場比賽之後乾淨的收集垃圾也是大對比。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뒷마무리가 좋았으면 아니꼽게 보던 시선들도 조금은 덜했을텐데” “정리 안하고 갈 거면 거리응원 좀 가지 마라” “시민의식 경기 이기면 생기고 지면 없어지는 그런 건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關於這件事情,韓國網民表示結尾如果做得漂亮,看不順眼的事情也會變得比較順眼的如果不會收拾的話就不要去那裏加油了市民的義務是在贏的時候才有,輸的時候就沒有的嗎?”等等的反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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